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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붇다가야 인터네셔널 사띠스쿨에 건립되는 한국 사찰 분황사

현재 공사가 한창인 대한불교 조계종 분황사는 한국불교의 세계화, 인도불교의 복원불사, 수행지도자 양성사업을 위해 초석을 놓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백만원력 결집불사’로 추진되는 분황사는 대웅전, 성지순례객을 위한 숙소동, 그리고 지역민을 위한 보건소로 구성되며, MULA SANGHA International Sati School 경내에 건립하고 있다. 오는 2022년 4월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웅전은 1,571㎡(476평)의 단층, 숙소동은 1,225㎡(371평)의 2층건물로 1인실 15개와 2인실 6개를 갖추고, 보건소는 954㎡(289평)의 2층 규모이다. 대웅전은 문경 봉암사 태고선원을 모티브로 한 회랑식 법당이다.

 

2019년 5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백만원력결집불사”를 선포하고, 8월 설매연취보살이 50억원의 건립비용을 기부하고, 12월 영축총림 통도사 청하문도회가 토지 약 2000평(30억원 상당)을 조계종단에 기증하면서 분황사 건립의 대작불사가 시작된다.

 

2020년 12월 29일 인도 부다가야 싸띠스쿨에서 첫 한국 사찰인 분황사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한국불교의 세계화, 인도불교복원불사, 수행지도자양성사업이 이곳 분황사를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원력있고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동참을 마음담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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